제 30회 국어능력인증시험 응시 후기





음 오늘 치고 왔음

전반적인 느낌으로는

저번 29회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번에 2급 못따면 말짱 헛짓이니까

좀 전략적으로 풀었음.

1교시에는 비문학독해부터 다 풀고 나머지 처리했고

2교시에는 듣기 끝나자마자 주관식 서술형 대부분 처리하고 나머지 다시 풀었음.


그 결과 이번에는 빈칸은 안 남았지만...

모르겠음.

다 풀고 나오니까

왠지 2교시 객관식 1-2문제 마킹을 깜박 잊고 안한 것 같은 느낌이 물컹물컹....'ㅅ';;;


졸라 찝찝함.

그렇다고 확인할 수도 ㅇ벗는 노릇이요, 에라 그냥 포기함.




아 슈ㅣ발 코토부키랑 쎆스하고시픈데....


by 시르 | 2008/07/20 13:55 | 내 삶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아 씨발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시리즈 3권)




어김없이 이번 권에서도 코토부키가...컿ㅋ헠ㅎ덬헠ㅎ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미우의 정체가 드러나서 좀 속이 후련했달까.

무엇보다 미우가 코노하의 자폐 망상증으로 만들어낸 허구적 인물이

아님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것이...'ㅅ')


아니 뭐 그건 어쨌든 상관없고.


아 씨발 코토부키 찬양해야 함.

뭐 지금 코토부키 말고 누가 감히 히로인을 들먹이나여

코토부키 헠헠ㅎ컿ㅋ


직전에 읽은 토라도라 5권 때문에 반작용적으로 더 재밌게 느꼈는지도 모르지만.

암튼 문학소녀는 얼른 제목을 코토부키 시리즈로 바꿔야 할 듯.


코토부키와 얽매인 바보


아 씨발 네이밍 센스 짱이네여



그리고 악평 좀 하자면(문학소녀 말고)

토라도라 씨발...점점 사는 행위가 후회되는 건 나뿐임?

애초에 번역자도 졸라게 맘에 안들고 ㅡㅡ

이덕주, 오경화 등과 함께 최악의 번역자 블랙리스트에 올라야 함.


그리고 타케미야 유유코련은 필력이 아오...ㅡㅡ

진짜 읽으면서 난삽한 문장이라는게 확확 드러나잖아.


카마치의 금서목록 같은 경우는 난삽 이전에 난해한 묘사지만...

타케미야 문장력 진짜 최악의 가도를 달리는 듯.




암튼 코토부키가 짱임


올 하일 코토부키!!!!


by 시르 | 2008/07/19 19:05 | 내 삶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아 씨발 진짜 덥네




쎼...쎾쓰!






by 시르 | 2008/07/18 15:07 | 내 삶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제 96회 TEPS 성적 발표





아앜 씨발!

이건 이명박의 음모야!


by 시르 | 2008/07/17 14:59 | 내 삶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아 쓰벌 날도 더운데





동네 놀이터에 나가서 여자애들이랑 놀고 싶네.



같이 소꿉장난을 하는거야 헠헠ㅎ컼ㅎ

"여보~ 나 왔어"

"어머 당신 이제 오세요? 피곤하시죠?

목욕부터 하실래요? 아니면 식사? 아니면.....저..?"


허카헠헠헠헠헏허덜덤ㅎ


같이 흙장난을 할 수도 있겠지.

"자아 먼저 무너뜨리는 쪽이 지는거다 알겠지?"

"응 오빠야"

5분 뒤

"앙~ 내가 졌네...에헤헤...역시 오빠야는 잘하는구나."

"그럼 벌칙게임을 할까? 오빠가 #*(#ㅛㅗ@ㅒ*#ㅗ@#*$(#*#$&(@^^& 해줄게"

"앙~ 오빠 변태~~"


헠헠ㅎ더럳ㅋ헠허덬어라도라ㅓㅋㅋ헠헠ㅎ덬헏ㅇㅎㄷ




























네 저는 저질입니다


by 시르 | 2008/07/16 18:38 | 내 삶의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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