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아 순애야겜 너무 지겹네여

후...여태껏 플레이해온것도 있고 지금 전체 스토리의 80% 쯤 진행한 관계로
이제와서 그만두기도 뭣하고...그렇다고 계속 하자니 존나게 지루하고...=3=
그놈의 임신엔딩만 아니었어도 바로 삭제해버릴텐데....
어휴..얼른 임신엔딩만 보고 막장 뽕빨물이나 다시 클리어해야겠네여.
역시 순애는 건드릴 게 못되는 듯. 특히 상업브랜드 순애...허허...
# by | 2008/05/11 16:20 | 야겜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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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주제에 H 이벤트가 70 개나 있는 야겜...=3=
sirius 사의 こいびとどうしですることぜんぶ 여.
나온지 꽤 오래된 거긴 한데...워낙 지겨워서 깨작깨작 하다보니...
근데 H 신이 많기는 졸라게 많은 건 사실.
툭하면 붕가붕가 =3= 처음에는 그럭저럭 H 보면서 꼴릿했는데
나중에는 '쉬발 또 쎆쓰!? 스킵 ㄱㄱ' =3=
기-승-전-결에서 '전-결' 만 주구장창 늘린 거 같은 게임.
저는야 이런 알콩달콩 모드도 재미있습니다만은
솔직히 뒤로 가면서 그 이벤트가 그 이벤트...였죠.